새로운 작업실 이전을 앞두고,
요즘은 오직블라썸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면 좋을지, 브랜드의 방향을 오래 고민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하나씩 새롭게 정리하며,
오직블라썸다운 이야기를 담기 위한 시안들을 만들어가고
그동안 함께했던 웨딩의 기록들을 다시 꺼내보며,
다가올 하반기의 예식들도 조금 더 깊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보다,
오래도록 기억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오직블라썸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ZIC BLOS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