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한 오직입니다. 캬캬 🤍
몇 달 동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아니 거의 일 년을 고민했던 이사를 드디어 마쳤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해가 뜨고 지는 걸 알 수 있는 채광이 있는 공간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쁜 곳이었어요
새로운 공간에 온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더 정성껏 준비하는 오직이 되겠습니다.
주말에는 이사와 작업이 겹쳐
털복숭이도 함께 출근했던 정신없는 하루까지 🐾
새로운 작업실에서
웨딩도, 부케도, 디렉팅도, 클래스도
하나하나 열심히 해볼게요. 💪🏻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곳에서 만나요🤍